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국적 댄서이자 무용단체 ‘쿨레칸’의 안무가. 전통을 기반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움직임들을 포착하고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통해 발표해내고 있다. 춤은 몸의 대화이자 하나의 언어로서, 국경과 문화, 인종과 장애 등 다양한 장벽을 넘어 서로를 환대할 수 있는 문화를 춤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수상경력 Award]
2016.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상’ 수상 – 쿨레칸
2006. 개인 2위 (부르키나파소 예술경연(SNC), 무용부문)
2003. 단체 2위 (Africa Tuma, 안무가 Noumoutié Ouattara, 부르키나파소 예술경연(SNC), 무용부문)
2002. 단체 1위 (Dankan Company, 안무가 Oumar Démé, 부르키나파소 예술경연(SNC), 무용부문)
[수련과정 Formation]
1998 전통무용 및 모던댄스 수련 (교육자 Ibrahim Koumaré)
2000-2002 전통무용 및 현대무용 수련(안무가 Oumar Démé, Centre Siraba, 부르키나파소)
2003 전통무용 수련 (안무가 Noumoutié Ouattara, 부르키나파소)
2003 아프로-현대무용 수련 및 수료(무용단 Salia ni Seydou, CDC, 부르키나파소)
2006 유럽 고전무용 수련(해외 초청 안무가, Centre Siraba, CDC, 부르키나파소)
2008 전통무용 및 현대무용 수련 (안무가 Irène Tassembedo, Ouagadougou, 부르키나파소)
2009 아프로-현대무용 수련 (안무가 Merlin Nyakam, Acrra, 가나)
Dance Company_ 쿨레칸 Koule Kan
“우리 모두는 여행자들이며,
어디를 가든 자신의 존엄성과 뿌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뿌리의 외침’이란 뜻의 무용단체 ‘쿨레칸’은 현대무용가 엠마누엘 사누를 주축으로 2014년 한국에서 결성되었다. ‘예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을 창작하고 발표해왔다. 음악과 춤이라는 공통의 언어로 국경과 문화, 인종과 장애 등 다양한 장벽을 넘어 서로를 환대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2016년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심사위원선정 특별예술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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